서로가 아직 서로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기다림으로 대신 할 수 있겠죠.
아직 아련한 설레임도 조심스러운 까닭에
조금 천천히 익숙해지면 시작이라 말할 수 있죠.
사랑이에요. 기억해둬요.
기다림의 선물인걸요.
서로에게 힘이될 수 있도록 따뜻이 안아줄게요.
머물러줘요 내게 오세요
항상 여기에 있을게요.
서로의 꿈을 나눌 수 있도록 지켜봐주기로 해요.
사랑이에요 기억해줘요 기다림의 선물인걸요
서로에게 힘이될 수 있도록 따뜻이 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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