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한 배려...그것은 곧 나에 대한 배려이기도 하다.나도 다른사람에겐 '타인'일테니...근데 난 요즘 왜 이렇게 점점 배려없는 인간이 되어가는 걸까...몸만 커졌을 뿐. 마음은 여전히 철없는 어린아이 같아..
아이는 순수하기라도 하건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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