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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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기
2010/01/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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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게.. 오랜만이야?
잘 들어가지 않던 네이트온에 접속했다가
네이름 옆에 낯익은 블로그 주소가 눈에 띄어 들어와봤어
이거 아직도 운영하네
의무소방할때 처음 만들었던거 같은데.
각설하고
ㅋ 드디어 내가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제 일산으로 이사도 왔고 연수원에 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지
신림동에 가까이 있을 때라도 종종 봤어야 하는데
공부가 바빠 격조했어.ㅋ
얼마전에 이지영 에게도 연락을 받았다
지영이는 학교 중간에 그만두고 지금 서울에서 사진을 공부중이라는데
한번 보자는데 아직 연락은 못했다.
가끔 들어와 네 사는 모습
내 소식을 전하마 -
김수민
2009/09/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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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훈아..
진짜 오랜만이지.
나도 이제 백수탈피했다..
벌써 제대한지도 3년이 흘렀네.. 너 본지는 5년 더 됐지?
그래도 난 소방학교에 훈련할때 그때 기억 생생하다.
언제 꼭 한번 봤음 좋겠다~~~
항상 건강하고 ^^ -
손소연
2009/04/0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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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많이 의지가 되었던 국사과 정광훈 교생쌤!
저를 기억하실라나?ㅋㅋ
꿈많던 그 아이가 2년이 벌써 지나 고등학생이 되었어요
우리 쌤은 뭐 하고 사시나 궁금했는데
마침 생일날을 이렇게 지나치고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네요!
참, 선생님이 사주시고 이름까지 손수 써주신 팬은 아직도 쓰고 있답니다.
이래저래 유용해서요.ㅋㅋ
그럼 선생님, 가끔 생각날때 한번씩 들려주시고
문자도 좀 넣어 주셔용ㅋㅋㅋㅋ -
상현
2008/10/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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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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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2008/06/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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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지?
일에 매진할 수 있는 일거리를 주겠다. 빨리 홍대 상권조사해봐~
광태도 자금 대기로 했다. ㅋㅋ -
이은성
2008/04/2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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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하는겨 ? ㅋㅋ
싸이 방명록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남긴다 ~
잘 살지?
일 잘하고 있삼?
보고싶다 ㅠㅠ


